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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토리

자동차 스토리 - 스마트키 작동 되지않을때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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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스마트키 작동되지 않을 때 해결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키 작동 되지않을때 해결책

스마트키 작동 되지않을때 해결책

자동차 스마트키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면?

 요즘에는 기본 옵션으로 스마트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문을 열고 닫지 않아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열고 닫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편리하지만, 갑작스럽게 자동차 스마트키가 작동이 안 되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시라도 급할 때 스마트키가 작동되지 않는다면 발만 동동 구르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스마트키가 작동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갑작스럽게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시동이 갑자기 걸리지 않는 이유는 보통 자동차 배터리 방전이 원인입니다, 간혹 스마트키의 배터리가 다 닳아서 시동이 안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자동차 배터리 방전과 스마트키 배터리 방전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시동을 걸기 위해서 버튼 시동 버튼을 눌렀을 때, '따따따'라는 소리가 나타나면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스마트키 자체에서 방전이 났을 경우에는 이러한 반응이 전혀 없고 스마트키에 있는 보조 열쇠를 통해 자동차 문은 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스마트키 안에 있는 배터리를 교체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자동차 스마트키 배터리를 교체해보고, 자동차 배터리도 교체했는데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브레이크 기능을 검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동을 꺼둔 상태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계속해서 밟으면 브레이크 유압이 감소하면서 브레이크의 제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기어를 파킹 위치에 놓고, 다음 버튼 시동키를 짧게 누른 상태에서 스타트 버튼을 길게 눌러보시길 바랍니다. 

일반키를 사용했을 때 차량 경보음이 울립니다.

 우리가 스마트키 하나로 자동차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스마트키에 탑재되어 있는 '이모빌라이저' 때문입니다, 이모빌라이저란 엔진에 설정되어 있는 암호가 일치해야 시동이 걸리고 문이 열리는 차량 도난방지 시스템으로, 가짜 키와 단순 조작만으로 엔진에 시동을 걸 수 없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이모빌라이저 기술 또한 고도화되어 자동차 엔진 시동을 끌 때마다 다음의 암호를 새롭게 만들고, 1000억 개가 넘는 암호 코드를 조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키가 있는 상태에서 일반 키로 자동차를 열려고 하면 경보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도난 방지 시스템은 경계와 경보, 해제 등 3단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스마트키로 문을 잠글 경우 30초 후에는 자동으로 경계단계로 변경됩니다. 이로 인해 자동차 스마트키가 아닌 일반 키로 차량 문을 열면 경보음이 울리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경보음이 한번 울리기 시작하면 몇 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도난 방지 시스템을 해제하고 경보음을 안 울리게 하는 방법은 각 제조사와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차 키를 꽂고 ON 상태로 만들고, 30초 정도 뒤에 경보음이 멈췄을 때 시동을 걸어줍니다. 또는 운전석 쪽에 있는 도어에 키를 꽂고 좌우로 돌린 다음 문을 열고 닫으면 경보 시스템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가 고장 나거나 분실된 경우

 자동차 스마트키를 사용하면서 고장이 나는 경우는 정말 드물지만, 간혹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스마트키 배터리가 없어서 시동을 못 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키를 사용하던 도중 분실을 하실 경우에는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새 스마트키를 주문하고, 스마트키를 재발급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스마트키가 작동되지 않을때의 해결책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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