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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토리

자동차 스토리 - 음주운전 기준(+숙취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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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음주운전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숙취 운전도 음주운전에 해당될까?입니다.

음주운전 기준(+숙취 운전)

음주운전 기준(+숙취 운전)

 며칠 전 유명 연예인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피해를 당한 일이 발생했었습니다. 몸이 다친 것보다도 정신적인  충격이 크다며 절대 음주운전은 하지 말아 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단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음주운전에 비교적 관대했던 예전에 비해 갈수록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고 있고, 처벌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을 두고 잠재적 살인마라는 격한 비유를 하기도 할 만큼 본인의 피해 여부를 떠나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 갈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임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음주 다음날 숙취가 남아있는 상태에서의 운전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숙취운전도 음주운전입니다.
푹 자고 일어났더라도 전날 과음을 했거나 숙취가 느껴진다면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됩니다. 위드마크 공식에 따른 알코올 분해 속도를 보면 14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40% 라고 합니다.(단, 70kg 남성, 소주 2병(21%) 기준) 물론 사람의 신체적, 심리적 상황에 따라 알코올 분해 속도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3% 이상일 경우 음주운전 처벌 대상이 되며, 술은 언제 마셨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밤 12시까지 음주 후 7~8시간 정도 잠을 자고 출근을 한다 해도 전날 음주량과 컨디션에 따라 몸에서는 아직 알코올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주운전은 나와 타인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음주 운전 후 숙취운전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합니다.


1. 먼저 물 많이 마시기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양의 물을 마시다 보면 마시지 않은 것보다 훨씬 숙취해소가 빨리 됩니다.
2. 미온의 물로 샤워하기
상온의 물로 샤워 시 아무래도 체온이 올라가기 마련인 데 이때 원활한 대사활동을 통해서 숙취해소를 빨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3. 술 먹기 전 후로 숙취해소 음료 마시기
장거리 운전을 할 계획이 있다면 유비무환으로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걸 알지만 사람 인생 어떻게 항상 대비하고 살 수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이라도 대비를 통해서 다들 즐거운 술자리와 그다음 날의 안녕을 함께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요즘 장마 때문에 계속 빗길 운전을 하셔야 하니 적어도 비 오는 날에는 운전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감속 운전하시기 바라며 그럼 포스팅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음주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안전 운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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